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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국제학교

[중국]+86-0317-528-4000

북경고려학원

[한국]02-552-7040
글로벌 인재양성의 No.1 북경고려교육 독보적 1등, 중국 명문대학 입시 전문 교육기관 북경고려교육이 제공하는 가장 정확한 입시정보 세상엔 길이 없었는데, 그 길을 가려는 사람들을 따라 길이 생겨났다. (중국 문학가 '노신')

전문가 입시칼럼

  • [중국유학 다녀와 한 국가의 대통령이 된 이야기]

    물라투 테시호메 위르투(Mulatu Teshome Wirtu) · 1977년-1982년 북경대학교 철학과 학사 · 1984년-1988년 북경대학교 국제정치학과 석사 · 1900년-1991년 북경대학교 국제정치학과 박사 물라투 테시호메 위르투는 중국유학을 다녀와 귀국 후에티오피아,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등 국가대사를 역임하고에티오피아 정부 경제발전합작부 국무부장,농업부장관, 연방의회의장을 거쳐2013년 10월 7일 에티오피아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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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딸 북경대 합격시킨 어머니의 중국유학후기]

    박미정, 안형률 학부모님(서울대 법학과 졸업 전 창원지검 판사, 현 안형률 법률사무소 대표) 안혜인 - 2016년 진화국제학교 졸업, 북경대학교 중문학과 재학중 안예린 - 2019년 진화국제학교 졸업, 칭화대학교 인문사회학부, 북경대학교 중문학과 합격 1. 왜 중국유학을 선택하였는지? 어릴 적 판사이셨던 아빠의 미국 연수로 실리콘밸리에서 잠시 살았던 것이 계기가 되어 두 딸은 아이비리그 진학을 목표로 어릴 적부터 영어와 미국대학에 맞게 공부를 했습니다. 이후 특목고에서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공부하던 큰 딸은 시대적인 흐름을 생각할 때 중국에 투자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고 짧지만 심도깊은 대화 끝에 중국으로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ACT와 AP 등 미국 입시의 점수가 모두 준비되어 있는 상태에서 포기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배우는 것 결코 쉽지 않았지만 큰 딸이 대학생이 되어 2년째 북경대를 다니고 있는 현재로서 충분히 가치 있는 모험이었고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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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대학교를 졸업한 국내 대기업 3세 자녀, SK 3세 최민정 양]

    연예인이나 유력인사 자제들의 병역기피는 늘 국민들의 거친 비판을 받습니다. 이들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원정 출산을 가거나, 다른 활동은 멀쩡히 할 정도로 심신이 건강함에도 거짓 진단을 받아 병역을 면제받기도 하죠. 그런데 여기, 여성임에도 스스로 입대해 화제가 된 재벌가의 자제가 한 명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SK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인데요. 오늘은 최민정 씨가 입대한 과정과 함께 현재 근황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민정 씨는 재계 3위 기업 SK 그룹의 회장, 최태원 씨의 차녀입니다. 최태원 회장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결혼하고, 슬하에 딸 둘, 아들 하나를 두죠. 올해 30세가 된 첫째 최윤정 씨는 SK 계열사인 SK 바이오팜에서 근무 중이며 아들 최인근 씨는 미국 브라운대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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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칭화대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칭화대(??大?), 한자로는 청화대라고도 하는데, 정식 중국어 표기법상, 칭화대라고 명칭하는걸로 통일이 되었답니다. 북경 대신 베이징이라고 하는것처럼 말이죠. 칭화대학교는 2016년부터 근 20년간 유지해왔던 전공별 맞춤 필기시험전형에서 서류전형으로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당시 입시전형 발표시기도 아닌 10월중에 갑작스럽게 발표한 지라, 2016년 칭화대 입시전형을 준비하던 학생들은 엄청난 피해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 반사이익으로 hsk5급 수준의 중국어 실력에 중국 물리, 화학, 수학 지식이 거의 없던 학생이 칭화대 공대에 덜컥 최종합격하는 이변이 종종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2018년 3년간의 시간을 걸쳐, 현재 칭화대학교 입시전형(서류전형)은 나름 구조가 잡힌 모양새입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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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국제학교 선생님으로서 살아가는 것]

    ‘중국어’자체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중국국제학교를 선택하는 학부모, 학생들이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유치원에서도 어느새 영어뿐 아니라 중국어가 등장하기도 하였고, 빡세게 관리하기로 유명한 강남의 게이트 유치원은 아예 중국어를 전문적으로 하는 분원을 개설하기도 하였다. ‘중국국제학교’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수십 개의 국제학교 광고글들이 올라오고,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열거하고 있기에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이 된다.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진화국제학교는 다른 국제학교들과는 아예 지향하는 목표가 달라서 완전히 다른 부류의 국제학교로 분류되기에 학부모, 학생 여러분의 선택지에 하나의 비교 대상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강남지역에서 유치원을 보낼 때, 보통은 아웃풋이 확실히 나오는 게이트 vs 영국 현지 유치원과 비슷한 열린 환경의 브리티시롯지를 많이들 비교한다.(적어도 필자의 경우에는 그랬다;;) 고민끝에 필자는 열린 환경의 브리티시롯지를 선택했다. 유치원 때부터 학습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우려가 된 것인지, 최근 열심히 시청한 스카이캐슬 드라마의 영향이었는지, 거의 90% 이상 결정한 게이트였지만, 끝에 가서 방향을 틀어버렸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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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이의 진로]

    한 학부모에게 A와 B 두 아들이 있었다. 대구가 고향이었던 그 부모님은 오직 자녀만을 위하여, 아버님을 대구에 두고, 친척이 있었던 목동으로 두 아들을 데리고 셋방살이를 시작했고, A와B는 그런 어머님의 노력에 보답이라도 하듯, 줄곧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주었다. A는 큰 탈 없이, 어머님이 꿈에서도 희망하셨던 의대에 합격하여 주었고, B도 역시 그런 형의 뒤를 따라서 의사가 되어줄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 고1을 마치던 해, B가 나를 찾아왔다. '수학이 너무나 싫습니다. 그리고 의사가 되는 건 더더욱 싫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니?' '아니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두가지가 싫은건 확실합니다' '의사든, 수학이든, 어떤 목표에는 도달하는 과정이 하하호호 즐겁기만 하지는 않다. 단순히 싫어서가 이유라면 다시 더 고민해 보거라'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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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마친 고3 학생들에게]

    2018년 수능이 끝났다. 우리는 무슨 대학으로 가야 할까? 11월 15일 수능을 마치면, 전국 60만 명에 육박하는 수험생들은 하나같이 공통적인 고민을 한다. “우리는 무슨 대학으로 가야 할까?” 시험을 잘 봐서 누구나 알아주는 대학을 갔다고 하더라도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문과 학생 비율이 높은 우리나라는 또 문과라서 죄송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시험을 못 봐서 재도전을 하려 하는데 현 대학입시 체제에서는 수험생들이 재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그리 쉽지가 않다. 죽어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죽어도 변하지 않는 내신과 생활기록부가 여전히 대학입시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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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유학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

    학생들 저마다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갖게 되는 학생들에게 중국유학의 출발점 진화국제학교는 매 순간 감사합니다. 올해로 중국유학 전문 교육기관 진화국제학교는 18주년을 맞이하였는데요, 다양한 꿈을 지니고 중국유학을 떠나온 진화국제학교 200여 명의 고3 학생들이 이제 진화국제학교의 품을 떠나 대학으로 새로운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세계 금융의 중심 영국에서 아시아 금융의 중심 중국으로! (2016년 4월 첫 중국유학, 진화국제학교 입학-2018년 진화국제학교 졸업-2018년 9월 청화대 인문사회학부 입학) 글로벌 finance 전문가를 꿈꾸는 김희원 학생

    2018-10-25

    834

  • [진화국제학교 장보은 선생님의 상담일지]

    "할 수 있다? 없다?" 고등학교때까지 야구선수를 했던 학생이 있었다. 고3때 불의의 부상을 입었고, 대학진학에 실패했고 선수생명이 끝나버렸다. 그 학생은 야구빼고는 다른 무언가를 해본 적도 이뤄본 적도 없는 학생이었다. 같은 중국어 교육업계에 계신 선생님의 자녀였고, 그 선생님이 계신 학원에서는 많이 늦었으니 신 HSK4급을 따고 절강대를 가라고 했다. 그리고 나에게 찾아왔다. 학생은 어두웠다. 4급을 따고 절강대를 가서 무엇을 할 지 확신이 없다고 했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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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대학교 졸업 어려울까?]

    본 글은, 북경대를 합격한 학생들에게 사전에 졸업에 대한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공유할때 나누던 정보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본 것입니다. 오늘은 입학 후, 학생들은 과연 어떻게 중국 명문대생들과 경쟁하여 졸업까지 완주하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과들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대략적으로는 총 148학점을 이수하고 졸업논문이 통과되면 정상 학사학위 졸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학사학위 졸업을 언급하는 이유는, 정상졸업요건을 못 갖추고 수료를 하더라도 졸업장은 나오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렇게, 학사학위증서까지 받아야지 정상적인 졸업요건을 갖추고 정식졸업을 했다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간혹, 북경대까지 나와서 왜 취업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을까.. 하는 학생들은 대다수 이렇게 학사학위증서를 받지 못하고 수료를 한 경우가 많습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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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유학도전기①] 상해교통대 공상관리 합격생 장현태

    중국명문대의 기준은 QS(세계대학순위)와 ?育部大?排行(중국교육부 발표 중국대학순위)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중국대학들을 뜻합니다. 그중에서 외국인 유학생 입학시험의 난이도가 비교적 높고 경쟁력 있는 입시제도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하는 북경대, 청화대, 인민대, 상해복단대, 상해교통대는 중국명문대 중에서도 TOP5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쭈롱지' 전 중국 주석의 모교로 유명한 상해교통대학교, 그중에서도 가장 상위권 학과인 공상관리학과에 합격한 장현태 학생의 중국유학 도전기를 소개합니다 :) 중국유학을 결심하다 부산이 고향인 장현태 학생은 부산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도 역시 부산대학교로 진학했습니다. 유학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전형적인 공대생인 장현태 학생이 중국유학을 결심하게 된 건 바로 군 입대 후 군대 내에서 만나게 된 상해복단대 재학생인 선임을 통해서였습니다.

    2018-09-03

    1098

  • [2019년 북경대 어문 작문 대비 북경고려 수업 소개]

    북경대 어문 작문은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여러 차례의 변화를 걸쳐왔습니다. 150점 만점 중에 50점에 해당되는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작문, 오늘은 북경대 어문 작문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보겠습니다. 2000년대 초반 북경대 어문 작문은 中考-高考(중국 고등학교 입학/중국 대학교 입학시험)에서 흔히 나오는 命?作文(주제어를 주고 쓰는 작문의 형태)의 형태였습니다. 예) 2006년 작문 주제 "我的?想" (나의 꿈) 쉽게 접근하기 쉬운 주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작문 쓸 때 참고하라고 학생들에게 주어진 일명 范文 (모범 작문)을 통째로 외워서 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입시학원 간에는 어떤 학원이 范文을 더 잘 적중시키느냐를 놓고 경쟁이 이뤄지기도 했으니, (북경고려 역시 이러한 경쟁에 치열하게 임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씁쓸하기도 하고 부끄럽고 죄스러운 대목입니다. 북경대 어문 작문은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여러 차례의 변화를 걸쳐왔습니다. 150점 만점 중에 50점에 해당되는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작문, 오늘은 북경대 어문 작문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보겠습니다.

    2018-08-23

    934

  • [2019년 북경대 어문 독해 대비]

    북경대 입시에서 주요 과목 중 하나인 <어문>은 2016년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어문 중에서도 독해에 대해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주관식 → 객관식 북경대 입시 어문의 독해는 5대 중국명문대 입학시험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기로 악명 높았었는데, 이 부분을 대폭 완화하는 움직임을 2012년부터 보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도부터는 주관식을 아예 객관식으로 변경해 버리는 대대적인 개혁이 있었습니다. ▣ 시험 범위 변경 북경대 입시 어문의 독해는 2016년 이전까지 주로 중국 교과서에서만 출제되어 왔습니다. 중국 로컬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익히 익숙할만한 朱自?, ?迅, 矛盾 등 중국의 근현대 문학 작가들의 클래식한 작품들이 주 출제 요소였습니다. 2013년에 처음으로 시 한 편이 출제된 적이 있습니다. 바로 '再?康?'라는 '徐志摩'란 시인이 쓴 작품인데, 본인이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유학하던 시절(康?는 케임브리지의 중국명입니다.)의 감상과 영국에서 떠나올 때의 아쉬움을 서정적으로 담은 시입니다. 문제는 이 시가 중국 高考(중국 수능)에서는 거의 다뤄지지 않는 시험 범위 외로 분류되는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당시 많은 로컬 학교 출신들은 배점이 큰 본 시에 대한 분석이 이뤄지지가 않아 큰 손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2018-08-23

    868

  • [중국대학도 내신을 보나요?]

    중국유학과 중국대학 입시 상담을 하며 정말 지겹도록 듣는 질문이 바로 "중국대학은 내신을 보나요?" 입니다. 바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는 대학도 있고, 안보는 대학도 있다!"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신 성적을 보는 대학과 보지 않는 대학으로 구분하여 중국의 주요 명문대학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내신을 안보는 대학 내신을 안 보는 대학에는 북경대, 인민대, 상해복단대, 상해교통대, 북경항공항천대가 대표적이고, 이 대학들이 왜 내신을 안보는 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한국 내신에 대한 이해도 부족 전국 모든 고등학생이 균일한 기준으로 등급을 매기는 게 아니라, 소속 고등학교의 단위 성적에 따라 등급을 매기는 한국의 내신제도에 대해서, 중국대학은 각 학교별로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건지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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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학교는 고3때 전학을 갈 수 없다?]

    이미 중국에서 유학중인 학부모님,학생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한결 같이 자주 듣게 되는 질문이“고3때는 전학을 갈 수 없다는 데 정말 그런가요?” 이다. 더 나아가 “전학자체가 아에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가요?”란 질문을 받기도 한다. 당연히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하지만, 학부모님의 눈빛은 ‘아닐텐데..’하는 의구심이 지워지지 않는 모습이다. 물론, 이미 수많은 학생들이 전학을 와서 공부하고 있는 북경 현지의 모습을 보고 나면 이러한 의구심은 금새 지워지곤 하지만, 이러한 문제가 학생들의 자율권을 저해하고 나아가 이러한 루머를 통해 편법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당사자가 있을 수 있겠다는 우려가 들어 본 칼럼을 통해 위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해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먼저 “전학자체가 아에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가요”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다. 이러한 루머의 발원지는 바로, 2010년 5월24일 발표된 <北京市?育委???于印?北京市中小?校?生?籍管理?法的通知> <북경시 중,고등학교 학생 학적관리방법에 관한 북경시 교육위원회의 통지>의 제25조항의 첫문장 때문이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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